누군가는 거기 서서 총을 쏴야 했고

그게 당시에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었으니깐

전열보병이 아닌 군대랑 싸울 때는 거의 무적이기까지 했고


근데 1머전 시기가 ㄹㅇ 인간 가치가 쓰레기가 된 것 같음

땅 몇 뼘 차지하려고 기관총에 몸 던져서 하나 살아 남으면 진지 점령해라 수준의 전략 써먹으면서 하루에 수천 수만이 갈려 나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