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사이에 거짓이 있을 거고
그걸 모두가 믿어버리게 될 거고

지평설도 마찬가지지
내가 직접 관측할 수 없는 무언가에 대한 의구심인 거임

정확히는 내가 직접 해낼 수 없는 무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