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이후에도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잊지 않아주는 팬들을 위해, 옛날 곡들을 유투브를 통해서 뭉쳐서 연주해주는 중.


메인인 최씨는 담배피러 가서 없지만, 사실 말해 저 두명만 모여도 키노는 키노거든요 -ㅂ-.


아재들은 늙었어도 왜 전설은 전설인가.. 라는 건 언제나 연주들을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걸 느끼면서 알겠습니다 'ㅅ'.



예전에 심심해서 써본 졸작중에 하나가 '귀신 최씨가 키노가 열지 못했던 마지막 무대를 열고 다시 최씨가 무덤으로..' 그런 단편이 있었는데.. -ㅂ- 그거 저장된 컴퓨터가 날아가부러서 이젠 찾을수 도 없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