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이후에도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잊지 않아주는 팬들을 위해, 옛날 곡들을 유투브를 통해서 뭉쳐서 연주해주는 중.
메인인 최씨는 담배피러 가서 없지만, 사실 말해 저 두명만 모여도 키노는 키노거든요 -ㅂ-.
아재들은 늙었어도 왜 전설은 전설인가.. 라는 건 언제나 연주들을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걸 느끼면서 알겠습니다 'ㅅ'.
예전에 심심해서 써본 졸작중에 하나가 '귀신 최씨가 키노가 열지 못했던 마지막 무대를 열고 다시 최씨가 무덤으로..' 그런 단편이 있었는데.. -ㅂ- 그거 저장된 컴퓨터가 날아가부러서 이젠 찾을수 도 없네요 ㅋ
이왕 다시 쓰는 게 - dc App
키노가 사고를 당한게 아직도 러시아에서는 암살이다라는 음모론이 많이 떠돌아 다니죠.
유튜브 채널이 있어요??
Но если есть в кармане пачка сигарет, Значит все не так уж плохо на сегодняшний день - dc App
"하지만 주머니에 담배 한갑이 있다면, 오늘 하루가 그렇게 나쁘다는 것만은 아니란 거지.."
ㄴ 담배 한개피가 절절해지는 가사다 - dc App
최근에 애플뮤직에서 혈액형 내려감 라이센스 만료된듯 ㅠㅠㅠ
그거 꼭 읽어보고싶네요...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