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그는 이미 겜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은 썩은물인데


원숭이한테 불 쓰는 법 갈켜주니깐 "어 이거 봐라 ?" 문명화되있고

인간한테 이것저것 갈켜주니깐 자기를 신으로 숭배함


처음에는 원숭이가 소수라서 괜찮았는데 존나 많아지니깐 관리하기 점점 어려워짐

그래서 통제하려고 법을 만드는것


처음에는 직접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서 이것저것 갈켜줬는데

허구헌날 전쟁만 뒤지게 하고 같은 인간들끼리 노예 만들고 사니깐

거기에 질린 외계인들은 떠났고 몇몇 외계인들은 그래도 지성체니깐 갱생시켜보자해서


기독교같은 종교를 통해서 메세지를 전달하기도 하고 법을 통해서 통제하기도 하는것


그리스로마신화가 그렇게 떠났고 기독교는 남아서 인간을 계속 갱생시도함



처음엔 원숭이들한테 불 가지고 노는 방법 갈켜줬다가 정들어서 돌봐줬는데

몇몇은 관심이 식거나 정 떨어져서 떠났고 몇몇은 계속 돌봐주면서 지켜보는 중


한국인들이 디시에서 매일 떠들면서 똥글 싸고 놀듯


외계인들도 "지구인 새끼들 또 싸우네 ?" "저 새끼 나대는거 관리 안함 ?"하고 다니는거임


그럼 왜 외계인들끼리 암흑의 숲 이론대로 안되냐면 이 새끼들도 인간처럼 핵무장하면

서로 감시하고 통제하는 식이라 인간한테도 그 논리로 접근해서 감시 겸 보호관찰 중인거


걍 지 좆대로 핵 쏘거나 핵무장하면 다구리 때리고 제재 맥이듯

외계인들도 즈그끼리 중성자탄 좆대로 쏘거나 만들려하면 다구리 겐세이 맥이고 조지는거임


당연히 인간은 은하계 개좆뉴비새끼니깐 아무도 못 건들게끔 뉴비존에서 놀게끔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