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UAP 청문회에서
관측과 동시에 사라지는 현상
급가속과 정지를 자유자재로 넘어다님
물질 세계의 영향을 전혀 구애 받지 않음(물속으로 들어가는데 물보라도 안생기고 수중기포도 안생김)
텔레파시로 소통, 시간적 공간적 제한이 없음(수십년 전에 타나난 모습과 최근에 나타난 모습이 동일)
물론 이 폭로자들은 이미 미국에서 이놈들과 접촉을 했다고 이야기하는 중인데
뭘 물어보든 저번 대답하고 다르게 말한다고함
뭘 알려줄 마음이 없다고함
존나게 싸가지 없고 절대 우호적이지 않다고함
한차원 위에 있는 인간이
평면에 속박되어 있는 개미를
내려다보는 듯한 느낌이라고함
물리 기본도 모르니 상상력만 커지지
너가 알고 있는 물리의 기본도 지금 깨지기 일보 직전임ㅋㅋㅋ
@ㅇㅇ 물리 기본도 모르니 이런 댓글을 또 달지
UAP 자체가 이미 기존 인류의 물리학을 거스르는 건데 왜캐 가오잡노 ㅋㅋ 너가 배운 물리학 뭐있어?ㅋㅋ
@ㅇㅇ 물리학은 인류의 물리학이 아니라 그냥 물리법칙임. 인간의 물리학 따로 우주인 물리학 따로 무슨 물리가 따로 국밥이냐 한심
그니까 십새야 애초에 수광년 떨어진 행성에서 지구까지 찾아올 수있다는것부터가 물리학으로 말이안되는 현상인거야, 단지 인류가 아직 모르는 물리적 이론이미스터리처럼 남아있을수 있는거지
UAP,UFO 현상을 인정한 그순간 인간이 알고있는 물리학의 한계가 깨진 건데 왜이렇게 아둔새끼들이 많노 ㅋㅋ
@ㅇㅇ 왜 UAP가 다른 행성에서 찾아왔고, 물리 법칙을 깨부쉈다고 생각하냐. 적어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3차원 우주의 물리법칙, 최대 속도의 제한(광속)과 설명 불가능하지만 존재하는 중력 등을 원주민들이 벗어날 도리는 없다고 생각함. 그건 말 그대로 종이 속 평면 생명체가 2차원들 뚫고 나와 우리와 같은 3차원 생명체가 된다는 말이니까. 어항이나 애완 개미굴처럼 책상에 놓인 a4용지에 하나의 세계가 있다 해보자. 그걸 관찰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일단 관찰 자체가 4차원에서의 빛이 우리 세계에 맞고 반사되어 관찰을 당하는건데, 3차원의 그 어떤 각도에서도가 아닌 '다른' 각도에서 빛이 오기 때문에 유령처럼 보이는거라 생각함. 그래서 서울 ufo 격추 미수 사건때도 총은 쏘는데 맞지 않 - dc App
아인슈타인의 물리법칙이 나오기 전까지는 뉴턴의 물리법칙이 황금률인 줄 알았던 시대가 있듯이 양자역학과 초끈이론, 통일M이론 너머까지 발전한 현재 물리학과 수학에 대해서 알게되면 죽은 아인슈타인도 놀라자빠질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 UAP나 UFO 현상은 물리법칙의 위배가 아니라, 우리가 지금까지 확정적 규명하고 들여다볼 수 있는 수준의 물리법칙으로 보거나 구현할 수 없는 영역의 현상, 사물인 거지. 물리법칙 그 자체의 위배는 아니에요
눈을 떴구나 미정갤로 와라
누가 한말임? 이건 출처가 중요한데
UAP가 차원 위라면 어떻게 잡냐
얘는 과학의 차원을 영화로 배웠노ㅋㅋ 수학의 차원개념이랑 거의 같은거임
애초에 스피릿이란 현상을 한글로 차원으로 번역한거임 원문에 내용은 스피릿과 같은 존재라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