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zMW4B0nBA4o
TF35000 için kaç kişi çalışıyor? #tei #tf35000TEI Genel Müdürü Prof. Dr. Mahmut Akşit, Milli Muharip Uçak KAAN'da kullanılacak olan TF35000 ve şirketin diğer motor projeleri hakkında Tolga Özbek'e bilgi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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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항공우주 엔진 개발 현황 및 전략 브리핑
본 문서는 TEI(TUSAŞ Engine Industries)의 마흐무트 악시트(Mahmut Akşit) 박사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터키의 자국산 항공기 엔진 개발 프로젝트 현황, 기술적 성과, 조직적 성장 및 향후 전략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브리핑 자료이다.
- 핵심 요약 (Executive Summary)
터키의 항공기 엔진 산업은 과거 단순 부품 생산 단계에서 벗어나, 현재 독자적인 설계 및 양산 능력을 갖춘 글로벌 플레이어로 급성장하고 있다.
- 피스톤 엔진(PD 시리즈): PD170 및 PD200 엔진은 이미 양산 체제에 돌입하여 Anka, Aksungur, TB3 등 주요 무인기(UAV)에 탑재되고 있으며, 유럽 수출을 위한 법적·기술적 지원이 진행 중이다.
- 터보샤프트 엔진(TS1400): 헬리콥터용 TS1400은 민간 항공 인증(EASA 기준)의 최종 단계에 있으며, 내년 중 Gökbey 헬리콥터와 함께 실전 배치가 예상된다.
- 터보팬 엔진(TF 시리즈): TF6000은 목표 추진력을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애프터버너 장착형 TF1000과 국가적 핵심 과제인 5세대 전투기용 TF35000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 조직 역량: 2013년 80100명 수준이었던 엔지니어 인력은 현재 약 2,5003,000명 규모로 확대되었으며, 지식 공유를 극대화하기 위한 '매트릭스 조직 구조'를 통해 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 피스톤 및 디젤 엔진 시리즈 (PD170 / PD200)
터키의 무인기 전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원인 PD 시리즈는 기술적 성숙 단계에 도달하여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주요 현황 및 성과
- 플랫폼 탑재: PD170 엔진은 TUSAŞ의 Anka와 Aksungur에 사용 중이며, 200마력급인 PD200 버전은 Baykar의 TB3 무인기에 최적화되어 탑재된다.
- 해상 최적화(Marinization): PD200은 해상 환경에서의 운용을 위해 부식 방지 처리가 강화된 '마린 디젤(Marin Diesel)' 사양으로 개발되어 성능을 입증했다.
- 양산 및 계약: Baykar와 3차 패키지 공급 계약을 진행 중이며, TUSAŞ와도 대규모 PD170 시리즈 양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글로벌 진출 지원: TB3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이탈리아 등 해외 국가의 요구사항에 맞춘 법적 문서 및 인증 지원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 터보샤프트 엔진 및 민간 인증 (TS1400)
TS1400 엔진은 터키 최초의 민간 인증 인명 수송용 엔진으로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인증 프로세스 (3단계)
- 설계 조직 인증: 완료
- 생산 조직 인증: 완료
- 형식 인증(Type Certification): 현재 진행 중인 최종 단계로, 인증된 설계 팀이 인증된 생산 시설에서 제조한 엔진의 테스트를 완료하는 과정이다.
기술적 특징 및 전망
- 국제 표준 준수: 터키 민간항공국(SHGM)의 주도하에 유럽항공안전청(EASA) 기준을 따르고 있어, 해당 인증은 국제적으로 통용될 예정이다.
- 일정: 내년 중 모든 인증 절차를 마무리하고 Gökbey 헬리콥터에 탑재되어 본격적으로 전력화될 계획이다.
- 터보팬 및 제트 엔진 제품군 (TF6000, TF1000, TF35000)
터키의 제트 엔진 기술은 기하급수적인(Exponential) 성장세를 보이며, 독자적인 군용 엔진 시대를 열고 있다.
엔진별 상세 현황
엔진 명칭 주요 특징 및 추진 현황
TF6000 - 최근 테스트에서 5,910lb 추진력 달성 (목표치 및 수입 엔진 성능 상회).
- Anka-3, Kızılelma 등의 무인 전투기 탑재 예정.
-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제작사에 비행 시험용 엔진 전달 계획.
TF1000 - TF6000의 코어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애프터버너 장착 모델.
- 내년 말 가동 목표이며, 터키 최초의 애프터버너 군용 터보팬 엔진이 될 전망.
TF35000 - 5세대 전투기(KAAN)를 위한 전략 엔진.
- 현재 코어 설계 단계가 상당히 진행되었으며, 엔진 구동 시점이 근접함.
- 세계 평균(1317년)보다 훨씬 단축된 개발 기간(34년) 내 성과 도출 중.
기술적 확장성
- 파생형 전략: TF6000의 코어에 팬을 추가하여 지역 거점용 소형 제트 엔진을 만들거나, KAAN 엔진(TF35000)을 기반으로 대형 여객기용 엔진을 개발하는 등 '코어 중심의 파생 제품군' 구축 전략을 취하고 있다.
- 조직 운영 및 R&D 역량
TEI는 급증하는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직 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했다.
인력 규모의 변화
- 2013년 말: 약 80~100명의 소규모 엔지니어 팀 (주로 국제 공동 프로그램 부품 설계 및 미니 드론 엔진 담당).
- 현재: R&D 엔지니어 약 1,800명, 제품 개발(URGE) 및 프로토타입/테스트 인력을 포함할 경우 총 2,500~3,000명 규모의 전문 인력 확보.
매트릭스 조직(Matrix Organization) 도입
과거 프로젝트별 팀 운영 시 발생하던 '기술 지식의 단절'과 '중복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기술 기반의 풀(Pool)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 기술 풀: 연소실, 압축기, 터빈, 배기구 등 핵심 구성 요소별로 전담 기술 풀을 구성한다.
- 지식 공유: 동일한 팀이 TF35000, TF1000 등 여러 프로젝트의 압축기나 연소실 설계를 동시에 담당함으로써, 한 프로젝트에서 얻은 노하우를 즉각 다른 프로젝트에 적용한다.
- 유연한 자원 배분: 프로젝트 단계(열역학/성능 분석 단계 vs 기계 모델링 단계)에 따라 인력을 유동적으로 배치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 결론 및 전략적 시사점
터키의 항공 엔진 산업은 단순히 엔진을 제작하는 단계를 넘어, 독자적인 설계 능력과 국제 표준의 인증 체계를 구축하는 단계에 진입했다.
- 전략적 자율성: 모든 플랫폼에 자국산 엔진을 즉각 탑재할 수는 없으나(전략적 판단에 따라 수입 엔진 병행), 핵심 전략 자산에 대해서는 독자 엔진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국방 자립도를 높이고 있다.
- 기술적 도약: TF6000에서 증명된 설계 데이터는 TF35000과 같은 고난도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근거가 되고 있다.
- 경제적 파급효과: 민간 항공 인증 획득을 통해 향후 민수용 엔진 시장 및 글로벌 수출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진이라는게 터키도 만들 수 있는거야?
만드는거 자체는 안될건 없겠지만 경제성이 있냐, 신뢰도가 있냐 하는건 또다른 문제지 당장 머한도 항공기용 터보팬엔진은 똥파급부터 만드는데
상용 발전용 엔진 내열 온도가 F119급 따라잡은지 오래라 상용 가스터빈 기술만 있으면 못 할 것도 없지
그런거면 머한도 지금당장 날틀용 제트엔진 만들었겠다
@ㅇㅇ 만들고 있잖아 두산에서 만파운드급
@ㅇㅇ(211.197) 이제 겨우시작단계라 수십년은 걸림 - dc App
@ㅇㅇ 수십년은 에바고 29년까지 목표임
@ㅇㅇ(211.197) 일단 29년은 절대 안됨 39년이면 몰라도 - dc App
@ㅇㅇ 29년까지 코어 설계 완성임
@ㅇㅇ(211.197) 완제품이 아니잖 - dc App
@ㅇㅇ(211.197) 그리고 제작도 아니고 설계는.. - dc App
@ㅇㅇ 엔진개발에서 제일 어려운게 코어기술임 그외에 기술은 걍 쩌리임
@ㅇㅇ 당연히 시제품 등장 시점이지
@ㅇㅇ 그리고 요즘 디지털 설계 기술 발전으로 개발주기 점점 앞당겨지는 추세임 당장 가스터빈만 하더라도 두산이 첫 모델 나온지 2년만에 다음 모델 공개함
@ㅇㅇ(211.197) 차단먹을까봐 지웠는데 제트 엔진 기존에 만든 나라들보면 최소 십수년은 걸렸음 당겨져봤자 얼마나 당겨질지 - dc App
@ㅇㅇ(211.197) 상용가스터빈이랑은 다름. 상용 가스터빈은 장주기 운전에 최적화되어있고 무게에대한 제한이 없으며, 효율 위주 설계라 길어봐야 40시간 연속운전에 무게가 크리티컬 요소인 항공기 엔진이랑은 결이 다름. 디젤엔진이랑 가솔린 엔진만큼 차이남
@ㅇㅇ 두산에서 만파운드급 엔진을 31년까지 완성하기로 했고 39년은 F414급 첨단항공엔진 완성예정임
@nelson 그 장주기 운전이 더 어려움 블레이드 길이도 더 크고 기껏해야 압축기 설계가 더 단순하다는 것 외엔 더 만들기 까다로움 중국도 전투기용 엔진 만들면서 발전용 엔진은 쩔쩔매는 것만 봐도 보이지 그리고 코팅 소재 자체는 상업용에 쓰던 거 그대로 써도 무방함
나도 이런거 보면 한국도 로드맵 같은 거 설계를 잘 했어야 한다고 보는게 코어 하나만 제대로 개발해놔도 팬 길이랑 바이패스비만 바꿔서 민군겸용으로 계열형 우후죽순처럼 만들 수 있음
터키 소재기술이 은근 강자인가?
속은 죄다 수입품일듯
터키는 우주발사체 개발 안 하나 쏠 각이 안 나오려나?
흑해쪽으로 발사할 각이 나오긴함 근데 터키는 아직 사운딩 로켓 수준이더라
이번에 발표한 액체로켓 MRBM이면 기술은 있음
@ㅇㅇ 그거 조사해보니 그냥 목업수준이더라. 쟤네말은 걸러들을 필요가 있음
TF6000 - 최근 테스트에서 5,910lb 추진력 달성->이거면 지금 한국이랑 별 차이 없는 개발도인데 이걸 3,4년만에 F110 이상급을 만들겠다고??
못함 Güçhan바이패스비가 0.68:1인데 F135가 0.56:1인가 그 정도고 F110이 0.7:1 정도니까 빼박 TEI 새끼들이 F110 대충 사이즈만 부풀려서 사기치는 거임
@ㅇㅇ(58.79) 귀치한이랑 TF35000이랑 연관없음 그래서 TEI 총책임자인 저 교수도 모른다고 하는 거고 귀치한은 국방부산하 연구개발팀 별개 프로젝트임
@ㅇㅇ(220.72) 쟤네 하다 안되면 라이벌 끼리 협력은 우리와 달리 의외로 곧잘하기 때문에 걸러 들어야 함. 그보다는 지난 번 선거 직전, 직후에 칸 심한 미완성 상태로 딱 두번 비행했듯이 정확한 수치를 알 수 없지만 조명 좀 어둡게 하고 촬영하면 그럴싸해 보이는 지상 추력 테스트 같은 걸로 선전하고 다시 잠잠해질 가능성이 높음
해야지 무조건 해야지 못하면 시리아 이스라엘에 빼앗긴다
그럼 한국보다 앞선건가?
항공기 엔진과도 호환되는 부분을 지들이 국산화 했다는 소리 들은 적이 없는데, 에르도안이 아주..... 뭐, 그걸 숨기고 있다면 이해라도 되는데 말이죠. - dc App
지금 에르도안은 내년 대선에 대비해서 국뽕 주입에 미친상황임 ㅋㅋ 저런걸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것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