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 뇌격에 피격당한 일해군 쇼호 경항모

바로 우측에 피격 직전 쇼호의 대공망에 격추 당한 미해군 TBD-1 뇌격기가 물에 빠진 장면을 같은 동료 비행기에서 촬영. 


미끼 역할로 나간 쇼호-제6전대를 정규항모선단으로 오인한 미해군의 총공격을 받아내어 결과적으로 미끼역할을 수행하고 가라앉음. 
레이테만 해전 이후 남은 일본 선단의 본토 빤스런을 가능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