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방송인의 문서에 허위 사실이 발견되어


편집 분쟁 벌어지다 결국 토론이 열렸는데


그때 중재하러 나온 위키 중재자란 사람이


알고 보니 편향적인 걸 넘어 한쪽 집단과 몰래 소통한 게 발각된 적도 있었고,


보통 토론의 결과가 하나 정해지면 무조건 그 합의안을 준수해야 하는 걸 악용해


특정 중재자와 가면을 쓴 편집자 3~4명이


모두가 자고 있을 새벽 4~5시에 갑자기 토론을 파서


지들 멋대로 합의안 통과시키는 기상천외한 사례가


작년부터 여럿 생기는 지경에 이르렀음


저런 이상한 상황을 운영진이 자체적으로 개선하지 못할 거라면


적어도 한번이라도 칼질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