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방송인의 문서에 허위 사실이 발견되어
편집 분쟁 벌어지다 결국 토론이 열렸는데
그때 중재하러 나온 위키 중재자란 사람이
알고 보니 편향적인 걸 넘어 한쪽 집단과 몰래 소통한 게 발각된 적도 있었고,
보통 토론의 결과가 하나 정해지면 무조건 그 합의안을 준수해야 하는 걸 악용해
특정 중재자와 가면을 쓴 편집자 3~4명이
모두가 자고 있을 새벽 4~5시에 갑자기 토론을 파서
지들 멋대로 합의안 통과시키는 기상천외한 사례가
작년부터 여럿 생기는 지경에 이르렀음
저런 이상한 상황을 운영진이 자체적으로 개선하지 못할 거라면
적어도 한번이라도 칼질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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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군갤 규정에 어긋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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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로 당사자가 죽어나갈 판인데 몇 년 째 자정이 안된다면 국가 입장에선 개입해야하지 않나?
그걸 칼질하라고 국가가있는거지
그래서 뭘 칼질한다는거임? 설마?
그런 게 아니라 회원 개인정보보호 관련해서 공조 요청한 것 같던데
이 새끼들 결국 누구보다 검열 좋아하는 거였네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방송인 갤에서 가면쓰고 중재자는 중립이라고 입턴 그새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