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갑이나 판금갑이나 무게도 또이또이
더워 뒤지는건 두정갑도 마찬가지고 찰갑도 마찬가지고 경번갑도 마찬가지고 쇄자갑도 마찬가지고 어린갑도 마찬가진데
온도 테스트한거라도 있나?
아니면 르네상스 시절 계몽주의자들의 중세폄하를 위한 근거들이 아직도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두정갑이나 판금갑이나 무게도 또이또이
더워 뒤지는건 두정갑도 마찬가지고 찰갑도 마찬가지고 경번갑도 마찬가지고 쇄자갑도 마찬가지고 어린갑도 마찬가진데
온도 테스트한거라도 있나?
아니면 르네상스 시절 계몽주의자들의 중세폄하를 위한 근거들이 아직도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걍 근대때 근거없이 조따 까던게 남아서 그릏다 - dc App
게임에서 밸런싱 하던것 때문이긋지
역으로 환기는 판금쪽이 더 나아보이는데 - dc App
뭐 딴것도 같지만 덥고 무겁고 둔해지는것도 맞긴 하고
솔직히말해 무거워보이긴 하잖아
관절부위 기동의 섬세함은 인체공학적 기술의 힘으로 극복
유연하게 잘 움직이고 뭐 다 좋은데 뙤약볕 아래서 저거입고 뛰어야한다는 생각해보면 끔찍하긴 하잖아 목숨보전에 유리하니까 참고 싸웠겠지
찰갑이나 쇄자갑 경번갑은 안 달궈지는줄 알겠네. 그래서 서코트같은 천으로 겉면을 가렸는데 쇄자갑이나 이슬람애들 경번갑도 똑같이 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