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갑이나 판금갑이나 무게도 또이또이


더워 뒤지는건 두정갑도 마찬가지고 찰갑도 마찬가지고 경번갑도 마찬가지고 쇄자갑도 마찬가지고 어린갑도 마찬가진데


온도 테스트한거라도 있나?


아니면 르네상스 시절 계몽주의자들의 중세폄하를 위한 근거들이 아직도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