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절멸전인 독소전에서의 독일군조차
전황이 완전히 기울면 투항했는데
일본놈들은 가짜 항복 하다가 수류탄 떨궈서 자폭 하거나
일본인 개척민들한테 살자 강요, 같이 폭사하는 꼬라지 보고는
인간성을 말살한 사이비라고 평함
그래서 독일처럼 극한의 고통을 줘서 복수해야할 대상이 아니라
사상 개조 자체가 필요하다고 봐서
극한의 천황에 대한 충성심이랑 규율 자체는 놀랍지만
방향성이 틀렸다며 천황숭배를 스탈린숭배로 바꾸려고
공산주의 교육으로 세뇌시키려고 했다함
일본인 자체는 언뜻보면 순하고 규율이 엄하지만
윗사람이 명령 내리면 비이성적 괴물이 된다고
독일군을 ”사디스트적 학살마지만 유능함“으로 봤다면
일본군을 ”사고방식이 근대 국가와는 완전 다른 기괴함“ 으로
문화충격 씨게 받았다던데
관동군 투항률 꽤 높지 않았나?
천황이 종전이라노~ 미군에 항복하라노~ 하자마자 아무저항없이 순종적인 푸들되는거 좀 웃기긴함
항복 많이 해서 포로로 잡힌 일본군 많았는데
어떤 책에서 나오는 내용인지 알 수 있음?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