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사거리에 오픈탑이라는 극저의 방호력
낮은 가격이라는 장점도 훨씬 더 싼 드론에 소모된다는 점에선 그다지 장점이 안됨
정찰 드론 때문에 적도 나도 전장에서 맵핵 쓰는 시대에 짧은 사거리는 더더욱 단점임
속도도 느려서 빨리 쏘고 튀는 것도 어려움
짧은 사거리에 오픈탑이라는 극저의 방호력
낮은 가격이라는 장점도 훨씬 더 싼 드론에 소모된다는 점에선 그다지 장점이 안됨
정찰 드론 때문에 적도 나도 전장에서 맵핵 쓰는 시대에 짧은 사거리는 더더욱 단점임
속도도 느려서 빨리 쏘고 튀는 것도 어려움
속도가 뭐보다 느리다는거임?
견인포보단 생존력 높으니 뭐
ㅇㅇ 우크라, 러시아 둘다 버린 스타일의 무기임
ifv 따라다니면서 박격포대신 쓰는거지.. 드론때문에 사거리 50km안되는것들은 단독화력 전력으로 못쓸듲..
그건 비격
견인포랑 비교해야지
105mm 자체가 요즘 시대엔 똥포 취급 아닌가, 운용비용, 인원 생각하면
풍익 초탄 발사 1분이면 쓸만한거 아닌가?
드론 때문에 못 쓰면 웬만한 무기체계 다 버려야 하는 건 알아? - dc App
훨씬 멀리서 쏠 수 있고 몇 대 맞아도 버티는거랑 그냥 전장 이동하다가 긁히기만 해도 터지는거랑은 다르지..
드론에 대응하려고 해도 풍익이 엄청 세심하게 굴리기도 뭐한데 막상 막굴리기엔 너무 잘 터져나가는 시대에 뒤떨어진 장비란거지 뭐
120밀리 자주박격포 대체인데 그 자주박격포들이 우러전에서 어떤 꼬라진지 보면야 뭐. 근데 그렇다고 보병들 머리 지켜줄 포병화력 다 스스로 치워버릴 거임?
우크라이나도 40mm 30mm 고속유탄도 곡사로 쏴서 야매 박격포로 쓰는동넨데 풍익이면 주절먹 아님?? - dc App
견인포보단 확실히 낫고 차대도 바꾸면 쓸만할텐데 드론방공 안되면 드론 공격에 가장 큰 피해를 입는 무기체계가 될 수도 있을 듯. 그렇다고 안쓰기엔 소부대 화력 보충할 수단이 아쉬워 지기도 하고
돈이 있으면 포탑형 자주포로 바뀨면 좋을텐데 그럴 일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