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부터 북괴망한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아직도 끄떡없음 ㅇㅇ



거기는 그냥 거지같이살고 자식이 굶어죽어도

찍소리못하고 반항할 엄두도 못내는 개돼지들만 남았다

김씨일가가 수십년동안 저항이라는 단어자체를 거세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