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마 입은 화족 딸내미 아가씨 조선낫으로 찍어버리고

너희들에겐 낭만적인 로망이지만 우리에게는

가혹한 현실이라는 이미지 치환이 딱 이루어지는거임

영화로 치면 낭만적이고 고풍스러운 로맨스물 처럼

시작했다 저 장면을 기점으로 독립투사들의

처절한 서스팬스물로 크..

아님말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