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워낙 ㅈ박았어서 그런 기술 유지하는 거 자체가 로스트 테크놀로지화 됐을 것 같았는데, 여전히 여기저기 팔고 있나 보더라?
터빈 제작 기술이 진짜 첨단 중공업이라던데 존나 신기하네...
댓글 2
기존에 판거 유지보수로 버티던걸로 아는데. 신규판매는 그리 안 많은걸로 앎
익명(115.161)2026-05-09 19:17
거의 멈춘건 맞을걸. 1980년대 후반 tit 1450도대 기술이 양산은 아니라도 개발은 돼있었다는데, 지금도 1450-1500도급 기술임. 다만 소련식 가스터빈 개발이 워낙 실험 펑, 시험 꽝 수준이어서 그쪽 노하우가 엄청 있다더라. 낮은 tit로 고출력 뽑는 노하우쪽도 오히려 서방보다 나은 면이 있다고 하고
기존에 판거 유지보수로 버티던걸로 아는데. 신규판매는 그리 안 많은걸로 앎
거의 멈춘건 맞을걸. 1980년대 후반 tit 1450도대 기술이 양산은 아니라도 개발은 돼있었다는데, 지금도 1450-1500도급 기술임. 다만 소련식 가스터빈 개발이 워낙 실험 펑, 시험 꽝 수준이어서 그쪽 노하우가 엄청 있다더라. 낮은 tit로 고출력 뽑는 노하우쪽도 오히려 서방보다 나은 면이 있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