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기억인데 민방위였는지 뭐였는지 동네에 군용 트럭이 와서
군인 아찌들이랑 동네 아저씨들이 총들 하나하나 꺼내보던게 기억난다.
그리고 여차저차 해서 아버지께서 잠깐 들고 나오신 걸로 기억한다.
현관에서 개런드 들고 찍은 사진이 있었다.
사진에 찍힌게 98년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회가 되면 그놈의 사진집좀 뒤져봐서
밑작업한다음 올려봐야겠다.
어렸을 때 기억인데 민방위였는지 뭐였는지 동네에 군용 트럭이 와서
군인 아찌들이랑 동네 아저씨들이 총들 하나하나 꺼내보던게 기억난다.
그리고 여차저차 해서 아버지께서 잠깐 들고 나오신 걸로 기억한다.
현관에서 개런드 들고 찍은 사진이 있었다.
사진에 찍힌게 98년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회가 되면 그놈의 사진집좀 뒤져봐서
밑작업한다음 올려봐야겠다.
세상에... 98년 민방위가 에무원이라니 ㄷㄷㄷ - dc App
??!?!?!!?!?
사진 가끔 찾아봐서 년도는 확실한데 민방위는 아니었을지도 모름.. 00에 초딩이었으니까 유딩때네
한번 쏴보고싶다
98년도면 예비군이 에무원 만질 일 없고, 민방위는 아예 총기 만질 일이 없을 텐데? 그 시절이면 일부 후방 사는 예비군이 카빈 만져 보는 정도고 에무원은 잘해야 80년대정도 되려나?
2000년도 중반까지 무려 전방지역도 향방은 M1이였음 후반들어서야 M16나눠줬고 이건 내가 포천지역에서 직접본거니....그러고보니 2013년경 서울 한남동에서 한남동에 동미참이던가 야간에 동사무소에 교육가니 공이빠진 카빈 나눠주던데.... 그전에 지방에서 M16받던기억이 있어서 그거받고 좀 벙쪘음 작계는 참 거창했는데 M60에 지뢰에 크레모아에 유탄이랑
Law까지있던 그지역과 비교해서 (전철역방어뿐이던 작계 치고는... 1번국도 방어도 "그런건 국군이 지켜요^^"이런소리하던 데라...)뭐랄까 좀 안일하다고느꼈달까? 하기사 미군부대도 바로옆에있던마당에...
98 향방 야비군이었겠네. 동네 지키라는데 집까지 들고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