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기억인데 민방위였는지 뭐였는지 동네에 군용 트럭이 와서

군인 아찌들이랑 동네 아저씨들이 총들 하나하나 꺼내보던게 기억난다.


그리고 여차저차 해서 아버지께서 잠깐 들고 나오신 걸로 기억한다.

현관에서 개런드 들고 찍은 사진이 있었다.


사진에 찍힌게 98년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회가 되면 그놈의 사진집좀 뒤져봐서

밑작업한다음 올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