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 중에 어디 여행 다녀와도 신청서와 보고서만 잘 쓰면 교외체험학습으로 인정되어서 출석인정결석으로 처리되어서 결석 일수에 포함 안됨.그래서 학기 도중에 여행 몇번 가더라도 서류 처리만 잘 되면 출석 다 한 학생과 동일하게 개근 처리 됨.뭔 쌉근본없는 신조어를 퍼뜨리는지 알 수 없음.
나때는 개근상 받는거 개부러웠는데
뭐 아파서 빠지고 사정생기셔 빠지면 개근상 날아가는거라
@TestEntityPlzIgnore 뭐? 아퍼서 빠진거는 출석인정 아님?
@전기통신 아파서 빠지면 질병결석으로 결석 처리됨.
@H-Station 아파서 빠져본적은 없고 그냥 내가 안간적은 종종 있어서 몰랐네 ㄷㄷ
인정출석이 없는 개근이라는 저주인거임 설마?
이 말 나온지도 좀 되서
그런 거 전에 봤는데 실제로는 애들은 거의 안 쓰는 단어고 오히려 애들이 언론 보고 그런 단어 실제로 쓰고 다닐까 봐 우려된다는 말이 있던데
우와.. 나 20대 중반인데 나 중고딩땐 개근상 못받으면 이상하게 봤는데 - 아바다케다브라!
난 중학교 개근 못해서 아직도 아쉽다...
누가 일일히 확인할 것도 아니고 기레기가 기사 쓰려고 대충 하나 지어낸거 아닐까 의심이 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