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국민 전체의 저점을 높여준다는 점에선 ㅈㄴ 효용적인게 아닌가 요즘 생각을 달리하게 됨

물론 고점을 높여주긴 힘든 건 맞긴 한데

나라를 부강하게 해주진 못해도, 적어도 망하는 건 미뤄준다는 거니까

평범하게 한 사람 몫을 할 수 있는 인원을 양성한다는게 사실 만만한 일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