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카자흐, 세르비아애랑 같은 방 쓰는중인데
다 21살들임. 키르기스, 세르비아는 여기서 학사 하는 중이고
 키르기스애는 무슬림인데 ㅈㄴ 세속적임. 근데 돼지고기 소시지
먹을려고하니까 본인앞에서 요리하지 말라고 하더라.. 
카자흐애는 러시아어로 말하고 담배랑 대마 ㅈㄴ 함.. 생긴 건
둘다 키아누 리브스 닮음(혼혈느낌)
세르비아애는 약간 욱하는 경향 있고 코소보 개 싫어하더라
몸좋고 잘생기긴함. 여자친구랑 전화하는거 듣다보면
세르비아 종특인지 목소리 올라가고 빡쳐하는거 같더라. 좀
쎄한 느낌도 있음.. 양파 껍질 바닥에 좀 떨어졌다고 나한테
화 ㅈㄴ 낸 것도 있고, 세르비아사람들 성향이 본인 영역이
침해당한다고 느끼면 화 엄청 내는듯. 사소한거여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