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T 잘만들어주는새끼, 코드 잘 짜주는 새끼, 있는 코드 잘 다듬어주는 새끼, 그림 잘 그려주는새끼 다 따로라서 다 1만원~3만원 결제하다보면 월별로 최소 3만 많으면 12만원씩 나가는데


이게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수준이 아니라


기존에 과외 선생님들이 해주던 수준의 족집게 요악이라던지, 비싸고 무거운 '문제은행' 종이책이 해줬던 예제 제공이라던지 그런걸 '딸깍' 한방에 해주고

PPT 만들자고 하면 초보자는 몇일을 걸려서 허접하게 만들어주는데 '딸깍' 한방에 해결되고

자기 분야만 파느라 디자인은 젬병이라 컨셉아트 하나 그리는데에 몇시간씩 소모하던 대학원생들이 '딸깍'한방에 그림 몇개씩 나오고 이러니까


코딩도 월 10만원 클로드쓰는 사람이랑 2만원짜리 결제하는 사람이랑 '하루당 가능한 코딩의 양' 이 차이가 나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