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xxx : ㄱㅅ 근데 그건 별개로 글 존나 맛있게 쓰네 앞으로 이런글 자주써주라

05.09 12:54:18

삭제



이상의 요청을 받고, 지금까지 올린 글 몇 편을 모아서 올립니다. 

칭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란에 잠입해서 720도 회축 뒤돌려차기로 혁수대를 때려 눕히고 싶다.

ㅇㅇ(121.131) 2026.03.14 00:49:58


[전투공격대원 이란 잠입편]


이란 시민들이 거리로 몰려나와 혼란이 극에 달해 있을 때, 

순간적으로 저 멀리 탑 위에 반짝이는 섬광이 보였다. 

저격수였다. 나는 빠른 달리기 실력을 활용하여

저격수에게 접근했다. 


혁수대 저격수는 내가 온줄도 몰랐다. 

나는 그 자리에서 720도 회축 뒤돌려차기로

혁수대원을 때려 눕히고, 조용히 말했다.


"나는 한국의 전투공격대원이다."

"나는 이란 국민을 돕기위해 왔다."


그러자 혁수대원은 이내 체념한듯 두 손을 벌려

어쩔 수 없다는 제스쳐를 취했다. 


"미국의 폭격기는 두렵지 않지만 

한국의 전투공격대원은 두렵다.

전투공격대와 싸우는 것은 미친 짓이다.

항복하겠다." 


라고 이란어로 내게 말했다. 


"좋다. 이제부터 우리는 형제다. 

내가 형이고 네가 동생이다."


어느새 의형제를 맺은 혁수대원이 100여명을 넘어

이제 3000명에 이르렀다. 동생들이 도와준 덕분이다. 


이후 나는, 조직의 체계를 세우고 시스템을 정비했다.

조직의 목적은 오직 이란의 해방. 나의 역할은 여기까지였다. 

마지막까지 내가 활약하면 안됐다. 이란인들에게 공을 넘겨야했다.


내가 훈련시킨 아우님들이 잘 해내길 바라면서 

재빠른 달리기 실력으로 국경을 넘어,

호르무즈 해협을 헤엄쳐 uae로 건너갔다.


이후 나는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갔다.

물론 1등석이었다. 


편안한 좌석에서 눈을 감자, 

이란에서의 짧은 나날들이 눈앞에 펼쳐졌다. 

그중에서도  +++ 이라는 여자가 생각났다.

한국어로 우주라는 이름의 미인이었다.


나를 좋아하는 것이 분명했지만

나는 그녀의 마음을 받아주지 못했다. 

전투공격대원의 어쩔 수 없는 숙명이다. 


부디 건강하기를....... 



----------------------------



[일반] 이란전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

2026.04.01 01:01:36


[이란전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편]



전투공격대를 투입하는 것이다. 

전투공격대 투입은 종전의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최소 6명의 전투공격대 투입이 필요하다고 예상한다.  

보통은 한명이나 두명의 전투공격대원이 투입되지만,

이란의 상황과 지형이 만만치 않기에 6명이나 투입되는 것이다. 


물론 전투공격대원은 이런 상황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즐긴다. 

전투공격대원의 여유 넘치는 웃음 속에 번뜩이는 눈빛.....

엄청난 달리기 실력과 720도 회축 뒤돌려 차기......


그런데 문제가 있다. 


그런 전투공격대원 6명이 모이면 서로의 강함을 확인하고자 한다. 

싸움이 일어나는 것이다. 

전투공격대원끼리 싸우면 큰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전투공격대원 사이에도 전투력 차이는 있기에 승부가 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싸움에서 이긴다고 우쭐해 하지 않고, 졌다고 분해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각자 전문분야가 다르기 때문이다. 각자의 전문분야에서는

다른 전투공격대원이 감히 우열을 겨루기 힘들 정도로 특출나다. 

그게 바로 전투공격대원이고, 그런 전투공격대원이 모여서

하나의 전투공격대를 구성한다. 


여자 전투공격대원도 있냐고? 

물론 있다. 아주 미인이다. 


여자라고 호락호락하게 보면 큰일난다. 

일반인 10명과 싸워도 쉽게 이기는 실력이다. 

30명까지 이길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작전 때, 

음파공격이 사실 여자 전투공격대원의 활약이었다. 

여성 특유의 하이톤 발성으로 뇌의 고유진동수와 일치시켜

무력화 한 것이었다. 투입된 특수부대원들은 그저 마두로를

데리고 왔을 뿐이다.


이것은 군갤에게만 특별히 알려주는 비밀이다.

어디 가서 함부로 말하고 다니지 말아라. 조심해야 한다. 


내 전문능력은 뭐냐고?


엄청 빠른 달리기 실력과 720도 회축 뒤돌려 차기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실전에서는 정말로 대단하다.  

가장 특별한 전문 능력중 하나다. 


전투공격대원이 되고싶나? 


혹시 전투공격대원이 되고싶으면 이 글에 댓글을 남겨라. 

"전투공격대원이 되고싶습니다" 라고...


그러면 요원을 만나게 될거다. 

간단한 테스트를 받고 통과하면 정식 테스트를

12차에 걸쳐, 또 받게된다.  그 모든 테스트를 통과하면

기초훈련 과정에 들어가는데 엄청 혹독하다. 

강한 정신력과 체력, 높은 지능이 필요하다.  


기초 훈련을 마치면 다시 12번의 테스트를 받고

모두 합격하면 수습 전투공격대원이 될 수 있다.


전투공격대원은 아주 멋진 것이다. 

전투공격대원이 되는 꿈.....

아주 멋진 것이다........


아주 멋진 전투공격대원........

나는 전투공격대원이다.......... 


----

---------------------



하그르섬 폭격직전, 전투공격대 투입!!!

ㅇㅇ(121.131) 2026.04.07 23:02:40



[하구루섬 전투공격대 투입편]



전투공격대원의 엄청난 달리기 실력으로

바다를 질주해 하그로 섬에 상륙한다.


하그루 섬을 지키던 수비대원들을 

720도 회축 뒤돌려 차기로 때려눞히고

지휘부를 무력화 시키고, 방공포대원들을

모두 당수로 기절시킨다. 


바다를 향해 모르수 부호로 신호를 보내고

뒷 일은 미군에게 맡기고 신속히 철수.

철수할 때도 달리기 실력으로 빠르게.


모든 것은 조용히 순식간에....

그것이 전투공격대의 방식. 


훗날 사람들은 말했다. 


레이다 위에 바다를 달리는 사람같은 형상이 나타났지만,

그럴리가 없기 때문에 레이다가 고장난줄 알았다고...


하지만 그것이 전투공격대였다는 것은

아는 사람은 아는 공공연한 비밀.......



-----------------------------



[일반] [재업] 레바논에 투입된 전투공격대...

2026.04.11 19:56:00



[레바논 전투공격대 투입편]



이번에는 레바논이었다..... 


중동의 베이루트 레바논.....

나를 흠모하던 파티마양이 있던 곳.......

하지만 검은 눈에 검은 머리를 가지고 한국말을 구사하는

제대로된 순혈 한국인이 아니었기에 받아줄 수 없었던 그녀......

그녀가 있던 곳이었다..........


전투공격대원에게도 약간의 인간미는 남아있었는지

오래된 옛 생각에 잠시 감상에 빠졌다.

하지만 임무 앞에 그런 감상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번 임무는 적 요인의 위치를 특정하고 보고하는

상당히 쉬운 임무였다. 


720도 회축 뒤돌려 차기도 쓸 필요가 없었다.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듯 쉽게 임무를 완수했다. 


그렇게 임무를 마치고 빠른 달리기 실력으로 

복귀 하려던 그 때, 


바로 그 때!!!!


파티마양이 내 앞을 스쳐 지나가고 있었다. 


"파......"


나는 그녀의 이름을 부를뻔 했다. 


그녀는 아이들을 데리고 지나가고 있었다. 

아이들은 나를 꼭 닮았다......


나는 복잡한 감정이 순식간에 차 올랐지만

전투공격대원은 임무가 우선.

전투공격대원의 정체를 노출시킬 수는 없었다. 


조용히 임무에 복귀했다. 


복귀후, 그녀와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를 실행했다.

아이들의 이름을 물어보지 않았지만 그럴 필요는 없었다.  


"틀림없이 그 이름으로 지었겠지...."


알고 있었으니 말이다.


전투공격대원의 삶은 쉽지 않다. 

멀리 중동을 향해 밤하늘을 보게된다. 


나에게 전투공격대원이란.....



----------------------------------------



휴전기한 연장 이유

ㅇㅇ(121.131) 2026.04.22 06:03:47



[휴전기한 연장편]



전투공격대원의 집결을 위해 시간이 필요한 것. 



세계 각지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전투공격대원들.

긴급소집에 빠른 달리기 실력으로 중동을 향하고 있다.

그들이 도착하기 전에 이란이 항복하기를 바란다....


전투공격대원은 살상무기는 쓰지 않는다. 

대개는 꾀를 써서 적을 꼼짝 못하게 하지만

필요한 경우 무력을 쓰기도 한다. 


당수로 기절시키고,  관자놀이 누르기로 마비시키고,

때로는 뒤에서 똥침으로 무력화 시킨다....


720도 회축 뒤돌려차기는 정말 화가 났을 때만 쓴다. 


아아 전투공격대원이여.....




-------------------------



한국 선박이 공격당한 이유중 하나로 짚히는게 있는데..

ㅇㅇ(121.131) 2026.05.05 21:57:31


[짚히는게 있는편]



한국의 전투공격대원 때문인가? 


전투공격대원이 이란 영토에서 비밀리에

작전을 수행한 것에 대한 앙갚음으로

한국의 선박에 분풀이를 했다는 것인가? 


서... 설마? 그... 작전?? 바로 그.... 작전???


아아... 더이상 말할 수 없다. 

전투공격대원의 신원이 노출될 수 있기에....

전투공격대원의 작전이 노출될 수 있기에.......


이런 이런.... 시작 되었구나........


빠른 달리기 실력과 

720도 회축 뒤돌려 차기....


아....


전투공격대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