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김씨체제를 흔들거라고 봄
북한 엘리트들이 김씨체제를 무너뜨리는데 부담을 갖는건 자신들이 권력을 장악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인데
두 국가론은 내부적으로 엘리트든 일반 기층이든 말은 안하지만 졸라 불만이 많을 수 밖에 없음
그들도 남한이 졸라 잘사는걸 알고 있는데 그 동앗줄을 뺏는 개소리이고
거기다 선대 때부터 내려온 유훈을 일개 젊은 색히가 180도 바꾸니 명분도 있음
어떤 계기로 급변하는 모멘텀이 되기에 충분한 근거가 될거임
그래서 김정은도 저거 주장하는거 매우 어려워했음
동독하고 같은 입장임 별 문제 안됨
그정둔가
북한에 남자가 있으면 거사 진행해야지
그럴리가 김정은은 현재 막강하고 거침없는 개혁군주 이미지를 덧씌우는 중이라 큰 타격이 없음
원래 그런 색히들이 한 순간에 끝장나는게 역사의 모습이었음 ㅋㅋㅋ
나는 오히려 엘리트들은 좋아할거하 생각했는데울나라 엘리트가 미국보고 두배나 더 번다고 불만 느끼지 않는거 처럼 엘리트층에서 그 불만이 클지 모르겠음특히 자유 빼고 북한 극최상부는 울나라 재벌보다 더 제약이 없는 부분도 많지 않나 싶음마약이랄지 여자문제라던가?그런거 생각하고 또 통일시 처벌문제 생각하면엘리트층이 안주를 택하고 싶어하지 않을까 - 아바다케다브라!
엘리트들의 민족 혹은 국가에 대한 책임감을 무시하면 안됨 억눌리 수는 있지만 모멘텀이 생기면 엘리트들은 항상 거대담론에 의탁함 그래서 엘리들임
@ㅇㅇ(222.232) 만약 그 거대담론을 따라갈 거였으면 소련 멸망때 통일 되지 않았을까..? 아픙로 그보다 더 큰 모멘텀이 있을지 의문인데 - 아바다케다브라!
엘리트는 별관심없을건데. 영향이 있다면 군대한테 있겠지. 선군정치의 명분이 사라진거니까. 근데 보위부와 정치장교로 대표되는 병신같은 구조땀시 군대가 반항할순 없을거라봄
지인중에 탈북자 있는데 절대 그정도 아니라 생각한데
그런 이유때문에 수많은 전문가들이 북한은 절대 개헌못할거라고 했는데, 이미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