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완 전 국가보훈차관의 부인 서이라 씨
북쪽과 지독한 악연을 가지고 계심 일단 할아버지가 한국전쟁에 참전 전사했고 백부 역시 베트남 전쟁에 참전 역시 전사 남편 이희완 당시 중위 역시 연평해전에서 북한군과의 전투과정에서 다리를 잃으시고 가족사가 너무 북쪽과 악연 그자체
할아버지의 유해는 찾지도 못하셨다고 부인분이 이희완 당시 중위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도 이러한 가족사가 배경이고 장인어른도 우리집안은 국가유공자 집안이라며 결혼을 적극적으로 찬성하셨다교 하시네 천생연분 이시네
포레스트 검프 중위님 생각나네 ..
연평해전 참전용사 수기에서 부장(이희완 중위)이 발목 잘린 채로 병원에 실려오자 약혼녀가 하도 울어가지고 눈 팅팅 불어서 병실에 있었다는데 나중에 그 약혼녀랑 결혼한다고 했었음… 그 주인공이 저 분이구나 - dc App
이름 정정해줘 서이라가 아니라 서하라 임
둘의 만남과 인연은 여기에 더 자세히
https://www.joongang.co.kr/article/387836
이건 왜 비추 폭탄 맞았냐 ㅋㅋ
군갤에 암약하는 화짱조 세력은 실존한다
험난하셨구나
비추 높은거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