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성공한 사례가 청나라 일제 정도인데 둘 다 좀 어이없게 당한 케이스 아닌가그냥 지형도 좆같고 민족성도 다르게 형성된데다가 머릿수도 적당히 많아서 집어삼키기에는 쉽지 않은 체급인듯
무려 미군도 못민 지형임
점령 후 동화보다는 조공이나 받아내는게 수지타산이 맞는 곳이긴 함
병자호란도 따지고보면 전격전으로 일직선으로 치고 들왔는데 이게 성공할 줄은 몰랐지
청나라의 도박이었음
인조가 버티기만 성공했다면 중국 역사까지 달라졌을거 같은데 어케됬으려나
@dd 고려시절 현종이나 공민왕처럼 냅다 남쪽 끝까지간다는 생각으로 튀었어야했는데
역사적으로는 동네북 아님?
동네북이라기엔 여러번 이기기도 했지
동네북 치러 왔다가 피 흘리고 나가면 그건 람머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