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겠지만 청와대는 저렇게 북악산 바로 밑에 붙어 있음.
그리고 북악산은 다른 산과 비교해서 고도는 아주 높지 않지만 꽤 가파른 산임.
구간에 따라 다르지만 등산로임에도 70도를 육박하는 곳도 있을 정도임.
그 가파른 산 바로 아래 청와대가 있음.
산 뒤에 아주 절묘하게 엄폐하고 있는 구조
그렇다면
북괴 M1978이 군사분계선 40km밖 갱도에서 청와대를 좌표로 찍고 발포했다고 했을 때
청와대에 닿을 것인가. 아니면 북악산이 막아줄 것인가.
군붕이들 생각은 어떻슴?
고각 충분히 되면 닿지
고각으로 쏘면 사거리가 늘어나는데, 곡산포 재원이 그걸 버티는가가 토론의 핵심이었음
청와대 기왓장은 충분히 박살내지 그게 유의미한 타격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