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건은 공식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당시 보도자료와 후속 취재 자료를 기반해 작성했음을 밝힙니다
요즘 미 전쟁부에서 UFO와 UAP 관련 자료를 공개해서 난리죠?
그와 비슷한 원조격인 사건인 청와대 UFO 대공포 사격 사건에 대해 알아봅시다.
시간은 뒤로 당겨서
미친 북괴놈들이 도끼를 들고 우리의 동맹국인 미국의 군인들을 살해한 사건이 일어난 직후였습니다.
판문점 도끼 사건이 8월 18일
청와대 UFO 사건이 10월 14일이었으니 상당히 가깝죠???
그러다보니 각 부대는 초 긴장상태였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그 당시 시민이라고 생각해봅시다.
여러분은 학교나 직장 생활을 끝내고 막 돌아갈 생각이었습니다.
당시 1976년 10월 14일 저녁 노을이 질 무렵이었습니다.
점점 밤은 다가오고 여러분은 집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어?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빛 무리가 내려옵니다.
여러분은 생각합니다. '아 북괴놈들이 또 도발을 하는구나'
쳐다보니 갑자기 천지가 찢어지는 소리와 함께 무언가 날아갑니다.
네 맞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국군 방공부대들이 사격을 실시한 것 입니다.
다시 시점을 과거로 돌려 국군으로 돌려봅시다.
현재 서울은 비행금지구역을 정하여 구역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관련 통제센터에 허가를 받고 들어와야합니다.
물론 과거에도 그랬습니다.
해질무렵 시민들이 빛 무리가 서울을 향해 하강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1730경 방공 부대는 P-37C구역에 미확인 비행물체가 접근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우리의 국군은 즉각 비상대응태세에 돌입했습니다.
방공 및 수도방위사령부는 즉시 121.5MHz 비상 주파수를 통해 2차례 경고 방송을 했습니다.
이후 UFO가 P-37B 구역까지 접근하자 방공 부대는 항로 변경을 명령하며 1차 경고사격을 실시 하였습니다.
하지만 UFO는 계속에서 청와대 인근으로 하강하자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은 F-5를 출격시킵니다.
또한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제1방공여단이 육안으로 UFO를 식별하고 사격을 준비합니다.
당시 1815분경
KM167A3으로 추정되는 화기가 격추사격을 실시합니다
이때 시민들은 하늘을 수 놓는 주황색 빛줄기를 봤다고 진술했습니다.
수 많은 탄환이 UFO를 향해 쏟아졌지만 그것들은 멈추지 않고 청와대를 향해 하강하였습니다.
UFO들은 회피기동이나 어떠한 변화 없이 P-73A 방향으로 이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방공부대는 2차 격추사격을 실시합니다.
하지만 단체로 귀신이라도 본걸까요???
어느 한 비행체도 격추하지 못한 채 UFO는 북서쪽으로 천천히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발생한 유탄에 맞아 시민 1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다치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신문기사입니다.
국방부 발표에 따르면
서울 상공에 미확인 물체가 나타났고 공군과 방공망이 이를 포착, 격추 시도를 했지만 시만 2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라고 합니다.
다음 기사는 서울 수도권 방공구역에 항공기가 접근하였고, 군이 2번째 위협사격을 했다고 밝힙니다.
이때 서울은 대략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당시 사건조사결과 NWA의 보잉 707이 관제 실수로 방공구역을 침법하였던 것은 사실이라고 합니다.
미 의회에서 관련 무전이 공개되었다고 하는데, 저는 공식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무튼 자료를 조사한 결과 민항기가 방공구역에 진입한건 맞지만 즉시 원래 항로로 돌아갔다고 생각합니다.
정리해보자면
1. 방공금지구역에 육안상 무언가 진입한 것은 확실함.
2. 실제로 방공부대가 사격을 실시하였고, 이에 따른 부상자가 발생하였음.
3. 미국 민항기가 관제 실수로 방공구역에 진입하였지만 바로 원래 항로로 돌아갔다고 추측됨.
아쉽게도 공식기록은 남아있지않아, 당시 거주민의 인터뷰를 출처로 조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조사 중 가장 비슷한 사건으로는 1942년 LA의 UFO 대공습 사건이 있습니다.
1942년 2월 25일에 LA 레이더망에 15대의 미확인 비행물체가 감지되었고, 대공포 1,400여발을 발사했다고 합니다.
당시 촬영한 사진이라고 하는데 신뢰성은 잘 모르겠네요.....
정보글을 쓰려고 최대한 긁어봤지만 국내 사건은 자료가 너무 적어서 문제였고.
LA사건은 자료도 적고 신뢰성이 좀 의심되서 상당히 불만족스러웠습니다.
이번 정보글은 공식 자료는 없고, 거의 다 추측에 의한 내용이니 재미삼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정보글은 공식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작성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하게 워싱턴사건도 잇음
엄벌시 - dc App
진짜 정체가뭘까
진짜 정보가 너무 적어서 화남 - dc App
저것도 그렇고 국내에서 ufo가 초등학교에 착륙한 사건이나 ufo가 추락해서 시신 모두 미군에 인계한 사건도 있다던데 진짜인지는 모름.
당시 사진은 안 남았나봐? 짤은 전부 재현이거나 훈련이네
지금처럼 사진기가 흔하던 시절이 아니니까
로스앤젤레스 ufo는 재현사진임
저때 여고생(?) 한명 사망하지 않았나?
남중생인가 남고생인가 암튼 남학생이었음
정성추천 ufo 관련 사건 중 교전(?)과 관련된 몇 안되는 사건인걸로 알고 있슴
벌써 50년전 사건이네 22명의 사상자 및 후손 인터뷰를 지금해보면 흥미로울거같은데
그알이 몇 년 전에 다룬적 있음
대공포를 쏘는데 자폭신관을 안넣은 - dc App
신기하다 - 아바다케다브라!
22번 사진은 찾아보니 1943년 프랑스령 알제리 사진이라 나오네요
그냥 M167 발칸이라고 적는게 나을거같다 KM167A3이면 21세기 들어나온 개량형인데
되게 기이한 사건임, 도대체 무슨 일이었을까
과거 나치가 영미 전략 폭격으로 고생하던 시절에 불공이 나타났다고 목격했음그런데 한국전에서도 다시 나타났음 무슨 공격이나 파괴 행동은 없었다고 함나치가 조종사나 기관총수의 혼란을 유도하고 편대의 포내이션을 흔들어서 빈틈에 요격기를 밀어넣으려고 했을 수도전후에는 소련이 기술을 입수해서 한국전에서 미국 폭격기나 전투기 편대에 시각적 혼란을 유도했을 수도1976년에도 소련이 만약 배후에서 한반도 전쟁을 기도했다면다시 불공 기술을 동원해서서울 대공망을 교란하거나 오판을 통해 보복 공습을 유도하려고 했을 수도프에블로 정보수집함을 나포한 이유가 미국에서 암호책을 싸게 넘긴 해군 배신자의 확보로암호기를 입수해서 실제 해독이 가능한 지 시도하려는 소련의 북괴 동원이었다고 - dc App
북괴는 동독에서 지하시설 건설기술도 배웠으니 김정일도 동독 공군에 유학했었다니 나치가 개발한 불공 기술도 배워서 미군 폭격기를 교란하고자 했을 수도 프로젝트 블루빔이라는 공중에 허상을 뿌려서 마리아나 예수 모양을 표시해서 항복을 유도하려는 개발도 존재했다고 나치가 별의별 신기술도 시도했음 급박함의 발로일 수도 - dc App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런 이야기 나오면 득달같이 회의주의자란 새끼들 텨나와서 저건 이러이러하고 저러저러해서 과학적 이유가 있고 어쩌고 이 지랄했는데, 이제는 미국에서 나서서 실제로 우리도 이유모르겠는 일들 많음요 데헷~ 이러니 저런 새끼들 꼴사나워진게 개꼬심 ㅋㅋ 실제로 미국에서도 저런 회의주의지랄병자 새끼들 꼴값이 너무 심해지는게 오히려 진상접근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공개한 측면도 많다고 하고. 뭐든 사람은 적당해야지, 저 새끼들 존나 쿨병지랄걸려서 개소리싸대고 나대는 꼬라지 개역겨웠는데
ufo갤에도 올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