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에서 전사한 신선준 상사,정범구 병장의 사례 신선준 상사는 모친이 누나와 자신을 버리고 재혼을 했고 정범구 병장은 부친이 모친과 아들인 본인을 버리고 나갔는데 막상 자식들이 전사하자 보상금 먹기 위해 친권을 행사하기 시작했음
당시 법이 양육유무와 상관없이 부모 또는 직계가족이면 보상금 타갈 권리가 있어서 이 막장인간들이 타가서 국민들의 분노가 장난 아니었고 특히 유가족들이 매우 분노해서 양육비 소송을 걸고 난리났음 9년이 지나서야 법이 개정되긴함
좆같은 년놈들 데저트 이글로 대가리 날려버리고 싶네
신상공개하고 보상금 타가게 조건걸었으면 받았을려나 - dc App
걔들이 그거에 부끄러워할정도로 양심있었음 애초에 기어나올리가
@ㅇㅇ(14.51) 신상캘려고 전국민이 분노하긴 했으니까 린치맞았겠지 - dc App
그거라도 받아야 살수 있다면 아들였던 피덩이를 마실 준비가 되어있겠니 ㄹ데 피묻기 싫다며 질색할 정도라고 하면 좀 맞아야지 - dc App
덕분에 군 내에서 생존자들 혐오한다는 정보를 저는 뒤늦게 들을 정도로 이 문제에 눈이 뒤집어지더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