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세계 놈들은 러시아-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우크라 특수부대 얘들 잡힌거 가지고 모스크바에 자폭 드론 군단 밀반입하려다 잡힌거라며 놀려대던데, 내 생각은 다름.
국경선 들락날락거리면서 염탐질하거나 보복성 짙은 암살 작전&납치 작전&폭파 작전을 펼치는건 우-러전 발발하면서 흔한 일이 된지 오래고, 그보다도 이번 열병식 때는 우-러전에서 전사한 러시아군의 어머니들과 부인들과 할머니들이 참여한거 때문에 혹여라도 자폭 드론이 미망인들에게 향했다가는 그나마 남은 우크라에 대한 동정 여론은 차갑게 식어버려 정보 지원까지 전부 끊기게 될 수도 있었을 것임.
우크라가 국경 근처에서 늘 하던대로 염탐하고, 암살하고, 납치하고, 에너지 인프라 작살내는 수준으로 끝낸건 어쩌면 현명한 처사였을 듯....
그냥 민간인 모데있는데 잘못 꼬라박았다가 여론 조질까봐라고 하는게 더 설득력 있을듯 - dc App
러우전이 웃긴게러시아가 진심으로 미국 911만큼 개빡쳐서핵도 불사하겠다 라고 눈까리가 뒤집히면우크라이나가 절대 못 이긴단 거임러우전 초기에 전쟁의 과정이 어떻든 러시아는 질수 없는 전쟁이다라고 전문가들이 말했던 것도 그런 의미 였음우크라이나가 할수 있는 사보타쥬나 테러도러시아가 진심으로 개빡칠걸 하면 안되니까우크라이나도 꽤나 어려운 전쟁
진심모드 언제나옴 진짜 모름 - dc App
@ㅇㅇ 진심모드 안나오게 할려고 조심하잖아? 그러니 안나오지
@ㅇㅇ 어떻게든 질 수 없는 전쟁은 없어요 할배 좆같이 싸우면 져야지 - dc App
ㅂㅅ
와 몸매
이란놈들 다리에 아이들 엄마들 손잇기하던 걸 푸틴이 배웠나 ㅋㅋ
하긴 그런 경우에 받을 비난보다는 모스크바에 집중된 방공자산이 원래 배치돼있던 곳을 빈집터는 게 경제적이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