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패전 후에 베르사유 궁전에서 즉위식+제국선포식 하는 거까지


모두 다 영화화한 거?


그냥 남한산성 보다 문득 생각난 거임


아니면 페텡이 항복 결의하고 비시프랑스 세우는 과정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