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도 소련에서 국민투표 했는데


못사는 중앙아시아에서 잔류희망 여론 압도적이였는데


반면에 영국은 키프로스 말레이시아 케냐 따위에서


제국 말기 되니 대규모 무장봉기 터지면서


해체 하고


영국은 본토섬만 건진 반면


러시아는 소련 강역에서 75프로 건졌는데


전자는 질서있는 해체인양하고


후자는 붕괴라고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