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할 인프라와 동력계 기술이 전무하기 때문임.


60톤짜리 전차를 운용하려면 신뢰성 높은 고출력엔진도 양산해야하고(소재기술과 밀접) 


저 전차들이 원활히 사용할수 있게 국가 SOC단위부터 공병/수리정비 등등 지원체계가 갈아엎어져야하는데


이게 진짜 경제력이 되어야 할수 있는거든(라스푸차라는 현실적 벽도 있고)


그래서 소련때부터 대형전차 개발역량은 있었더라도 

다 집어치우고 극단적 피탄설계와 상대적으로 가벼운 40톤대에 집중한거임. 여기에 한계까지 올라온게 50톤급 T-90M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