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할 인프라와 동력계 기술이 전무하기 때문임.
60톤짜리 전차를 운용하려면 신뢰성 높은 고출력엔진도 양산해야하고(소재기술과 밀접)
저 전차들이 원활히 사용할수 있게 국가 SOC단위부터 공병/수리정비 등등 지원체계가 갈아엎어져야하는데
이게 진짜 경제력이 되어야 할수 있는거든(라스푸차라는 현실적 벽도 있고)
그래서 소련때부터 대형전차 개발역량은 있었더라도
다 집어치우고 극단적 피탄설계와 상대적으로 가벼운 40톤대에 집중한거임. 여기에 한계까지 올라온게 50톤급 T-90M이고
ㅇㅇ 엔진 기술이 안 됨 그거 때문에 경량 작은 전차를 만드는 거
엔진 기술이 왜 없음 걍 러시아 지형에 60톤대 전차가 안 맞는거임
@ㅇㅇ 엔진기술없는거 맞음. 신뢰성있는 고출력 엔진 만들수 있는 나라가 애초에 몇 안됨
@ㅇㅇ 미션까지 가면 완전 답없는거고
@ㅇㅇ(61.74) 아르마타는 떡사먹음?
@ㅇㅇ(61.74) 챌린저 떡장갑인데 엔진1200아님? - dc App
@ㅁㄴㅇㄹ(124.194) 1314마력인데 억까모임
@ㅇㅇ 1.1200마력의 숫자보다 1200마력을 수만시간 안정적으로 돌리는게 더 중요함. 이건 소재의 영역이고 구소련시절부터 답없던거고 2. 50톤대 아르마타? 그거 덩치만 크지 장갑구획은 소련전통 그대로임 ㅋㅋ 포탑부터 허벌로 뒀는데?
@ㅇㅇ(61.74) 러시아는 이미 1200마력대 엔진을 안정적으로 양산하는건 둘 째치고 두번째는 그냥 논점 일탈이노 그래서 러시아가 1500마력 엔진 양산이 불가능한 이유를 대라니까
@ㅇㅇ 라스푸틴차 때문도 있겠지 실제 우크라군도 무거운건 좆된다고 하니깐
라스푸티차보면 서방으로 진격하다가 전차화석으로 땅에 묻힐 듯
라스푸티차는 옛날에나 문제였지 그시기에는 전차운용자체를 하면 안돼니까 역설적으로 문제가안됌. 전차를 노리는 수단이 많고 정찰 탐지가 워낙좋으니 라스푸티차는 운영안하는걸로 하거나 라스푸티차 아닌곳에만 운용해야지 뭐 - dc App
또 소련때 만들어진 기차터널이나 철도 넓이 뭐 이런 규격문제때문에 중량이 올라가면서 커지는 부피도 문제가 되는거같더라. - dc App
맞아 ㅇㅇ 이런부분을 다 뜯어야하는데 러시아는 불가능
V-99, GTD-1400/1800등 있긴 있음
엔진자체도 서방급 신뢰성도 없을뿐더러, 그 출력을 받아줄 미션은 더 먼나라 이야기임.
Object 195: ??
@ㅇㅇ 실험실전차야 매일 끝판왕이지. 근데 양산은 실전이야
@ㅇㅇ(61.74) 실험실전차가 아니라 양산 직전까지 갔다가 어느 개새끼 덕에 날아간 놈이라 좀 다르지비
기술이 없다니 모르면 좀 싸물고 살면 반은 갈텐데 ㅋㅋ 댓글에 추하게 기술은 잇는데 양산은 다르다느니~ 경지같은데 힘내서 살아라 - dc App
양산을 못하면 결국 기술 없는게 맞음. 양산기술도 결국 기술임
방구석 밀따쿠충이 뭘알겟누. 현실에서 ㅈ빠지게 실험실레벨에 있는거 실구현하는데 결론이 이거 못하는데요ㅠ QC박살나는거 보면서 프로젝트비용 치솟는거 어떻게든 잡다가 그냥 절에 들어가서 사라질까?를 느낀자만이 아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