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병력 숫자 많고 복무기간 길 때는 병이 병을 가르치는 방식으로 교육 훈련 비용 절약해가면서 굴렸는데. 병사도 줄고 복무기간도 줄면서 좀 쓸만해지면 전역하면서 전력에 공백이 생기는 사이클인데.


그렇다고 3개월씩 병과별, 직무별 집중훈련 시켜서 자대를 보내는 것도 아니면서 자대에서 알아서 잘 가르치라는 방식이 그대로인데. 복무기간을 늘리지 않는 이상은 답이 없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