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때는 평민은 보리밥 조밥에 간장에 나물이랑만 밥먹던 시대 아니냐


북한은 항상 아사자가 나와서 동네 길바닥에 시체가 널려있고 꽃제비 돌아다니고 초근목피랑 중국산 사료용 옥수수 섞어서 돼지죽 만들어먹지 않냐


이런식으로 과장되게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조선시대 때는 생각보다 상당히 잘먹어서 고기 반찬도 꽤 자주 먹어서 고기 소비량이 높았었고


북한도 평양 귀족들이나 중소도시 간부, 상류층들은 어지간한 후진국 중상류층처럼은 살고

(사람 먹는 밥 먹고 외제 공산품 쓰고 하는 정도)


하층민들은 조밥에 옥수수밥, 옥수수 국수 같은 저급한 식량을 먹고 살긴해도 그래도 평시에는(?) 아사자는 잘 안나온다고 하던데



선시대나 북한이나 개씹최악 대기근 때를 기준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90년대 후반 00년대 초반에 북한 고난의 행군할때 교육받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