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이 샷건으로 산탄을 쏴도 분산도가 낮고 타격 범위가 좁아서 드론 최후 저지용으로 한계가 많음. 따라서 새로운 개념의 안티드론 탄환이 필요하다는 결론

고강도 섬유 기술이 발전했으니 이걸 이용하면 될 듯

적당한 길이의 끈 양 끝에 돌 같은 추를 달아서 던지면 휘감기면서 사냥감을 잡음. 오래된 사냥도구인데 우리말로는 사냥돌이라고 하고 영어로는 bola

영상물에서 노예 사냥처럼 목표를 산 채로 잡아야할 때 가끔 나오는 도구인데 사장된지 오래였음

12게이지 정도면 고강도 섬유 양 끝에 적당한 추만 달아서 채워도 몇십개는 우겨넣을 수 있으니 이게 전통적 산탄보다 명중률이 더 높을 수 있지 않을까?

쿼드콥터 등 소형 드론은 의외로 줄에 휘감기기 쉬운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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