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스크 작전때 갈아넣는거 보니까 뭔 특수한 전투를 하려고 보낸게 아니라집어던졌을때 모랄빵 안날만한 애들이 폭풍군단이라 판단하고 집어넣은 것 같은데저런데다가 나름 정예병력으로 편성한 애들 2천명 넘게 갈아넣은 걸 보면 진짜 북한아니면 못할짓이긴 함- dc official App
적당히 모랄빵 안날만한 애들 + 충격보병처럼 쓸 수 있는 애들
딱 북괴맛인
저놈들 죽은게 우리에게는 이득 아닐까 싶기도 하고..
포로로 잡히지 말고 걍 자살하거나 죽으라는 말만 들었지 저길 왜 가고 뭘 해야 하는지는 단 하나도 말 안해줬다더만
그런애들 갈아넣어서라도 실전경험을 시켜준다는게 정말 의미가 있는건지
인류애적인 면에서 저게 뭔짓인지 모르겠음. 충성스러운 개들 던지고 그 값으로 돈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