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란 끝나고 막부에서 개발딸치면서 인구 차이 많이 벌어졌지 조선은 병란이랑 경신대기근도 있었으니
겁도 없이 명까지 먹으려던 망상주의자 풍산수길 - dc App
임진 왜란 당시라면 일본쪽의 인구는 과소 평가되었을 가능성이 큼 조선은 중앙집권화된지 오래라서 행정력이 잘 발달했지만, 일본은 막 전국시대를 끝낸 데다가 각지에 다이묘들이 자체 군사력을 가지고 버티던 시절이라서 행정력이 제대로 미치지 못하는 곳이 많았음
임란 끝나고 막부에서 개발딸치면서 인구 차이 많이 벌어졌지 조선은 병란이랑 경신대기근도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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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 왜란 당시라면 일본쪽의 인구는 과소 평가되었을 가능성이 큼 조선은 중앙집권화된지 오래라서 행정력이 잘 발달했지만, 일본은 막 전국시대를 끝낸 데다가 각지에 다이묘들이 자체 군사력을 가지고 버티던 시절이라서 행정력이 제대로 미치지 못하는 곳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