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오키나와는 일본땅이 아니었늠영토가 큰 동북지방도 명목은 일본땅인데 농사가 잘 안 돼 버려진딴 개념이고..그당시 조선영토 보다 일본 영토가 비슷한 크기임.. 지금과는 차이가 많이남
애초에 간토평야도 제대로 못썼을정도였으니 말 다하긴 했지
토호쿠에도 다 다이묘있고 잘묵고 잘살았던거 생각하면 뭐... - dc App
이건 사실이 아니지요 - dc App
다이묘는 있었는데 동북이 잘 먹고 잘 살았음??
@ㅇㅇ 팩트인데 다테 츠가루 난부 등등 얘네 다 16세기중반부터 급성장해서 임란때쯤 지역 장악 다 끝냄 전국시대 한창일때면 몰라도 1600년 전후면 이야기가 꽤 달라져
@ㅇㅇ 어예 뭐 못 먹을 땅이면 아이누들이 잘묵고 잘살게 놔두지 뭐하러 정ㅋ벅ㅋ하고 미나모토가 분가가 가서 완장질하고 다니겠음? - dc App
@ㅇㅇ 거기다 가마쿠라때에도 그 지방에 트림좀 끼는 새끼가 요시츠네끼고 각 봤던거 생각하면 이 글은 사실이 아님 - dc App
@ㅇㅇ 동북은 지금까지 변방인데 무슨 소리임 산지사 많고 춥고 눈 많이 오고 농사가 안 되는지역에 아이누가 오랬동안 있었던 지역인데..
@ㅇㅇ 일본에 산 없는 지방이 없고 실제로 다이묘들도 존재하고 역사적 순간에 영향도 끼쳐왔는데 뭐 깃발도 못 꼽은 미개척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곤란하지요 - dc App
@ㅇㅇ 심지어 홋카이도랑 혼슈에도 나름 끝발서는 세력이 중개무역으로 꿀빨았는데 - dc App
@ㅇㅇ 미개척지가 아니라 변방이라는 거임
@ㅇㅇ 영토를 볼거면 변방인가 아닌가를 볼게 아니라 해당 국가가 장악하고 있는가를 봐야죠. 시골인가 아닌가 그렇게 따지면 당시 일본의 땅이라는게 교토를 중심으로 해서 동쪽으로 토카이 서쪽으로는 큐슈 북단 밖에 없어지는데 말이됨? - dc App
@ㅇㅇ 우리나라로 따지면 한양 아니면 조선 아님하는 소리 아니냐 - dc App
@ㅇㅇ 도호쿠 최북단인 무츠랑 데와 석고 보면 1600년도랑 1700년도랑 별차이안남 중앙에 미치는 영향력이 적었던거지 임란시기즈음엔 버려진땅 취급은 절대 아니었어 오히려 동해여진이랑 비벼대는 함경도보다 상황나았을텐데
@ㅇㅇ 당시 변방은 하코다테지 도호쿠가아님
@ㅇㅇ 심지어 그 하코다테마저도 자리잡은 세력 있다는걸 고려하면 뭐 맞는 말이 없음 - dc App
그런식으로 따지면 조선도 4군6진 개마고원에 심지어 두만강 이남에도 여진족 살고 있었는데
여진족은 그저 정주안한 한민족이라는 서사 빌드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