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또 배 타고 가자지구行…정부 보호조치 지속https://t.co/GOwtZayc14
— 연합뉴스 (@yonhaptweet) May 10, 2026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봉쇄에 반대하는 한국인이 배를 타고 가자지구를 향해 출발함에 따라 정부가 보호 조치에 나섰다.
10일 시민단체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와 외교부 등에 따르면 한국인 활동가 김동현 씨가 구호선단 '자유함대연합'(FFC) 소속 선박 '키리아코스 X'에 탑승, 지난 8일 가자지구를 향해 떠났다.
앞서 지난 2일 가자지구로 출항한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 씨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한국인의 가자지구행이다.
현재 가자지구는 한국 정부가 여행경보 4단계 '여행금지'를 발령한 지역으로, 한국인이 허가 없이 방문하면 처벌받게 된다.
착해서그런건지 좀 가지마라
여권 말소부터 좀해라.
저딴거 보호하는데 들어가는 각종 비용이 너무 아까움ㄹㅇ
걍 내버려 두는게 맞음. 옛날 영국 선원 모집 마냥 프레스갱 당한것도 아니고 스스로 배에 올라탄건데 성인이면 책임져야지.
그리고 정부도 여권 말소 시키거나 그런 방법 많은데 안하고 비싼 비용 들여서 보호비 대는것도 문제임.
또 시작이군 - dc App
본인사상이 어떻든간에 지금 저기로 가는건 여러사람한테 너무 민폐인걸
왕오천축국전은 거기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