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 이라는 것도 그렇잖아


때로는 힘든 것을 잊어 버릴 수 있다는 것이 좋을 수 있는데


때로는 잊지 말아야 할 교훈을 잊어 버리고 살아 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세상사 모든 게 양면성을 가진 거 같다.


전쟁도 그런 거 같아


평화 시기에는 그저 어른이 되지 못 한 어른들의 장난감 같던


드론이 지금처럼 무기가 될지 


예측한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았으니까


AI도 전쟁 때문에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