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판단하니까 개판이 난다
원래 미국 교전 수칙대로면
애시당초 폭격을 우발적인 수준으로 하지도 않았을 거고
만에 하나 했다고 해도
6.25에서의 교훈처럼 절대 휴전하면 안되고
기왕 엎질러진 물 깔끔하게 쓸어버려야 한다고 했을 거임
그런데 정치인이 지 인기 얻자고 전쟁 시작하고
지 인기 떨어지니까 휴전하고
하니까 그냥 최악의 수만 골라서 두고 있음
역사서에서 가끔씩 질 수가 없는 상황에서 지는 전쟁들 보면
왕이 말도 안되는 판단했기 때문인데
그걸 현실에서 볼 거라고는 아무도 상상 못했을 듯
프로이센: ^^
전쟁 자체가 정치인데 그럼 결국 군인이 정치에 손댄다는 말이
이 글 내용이 탁상공론이지 뭐겠냐
전쟁이 정치행위야
전쟁을 할지 말지가 아니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군인이 판단해야 한다는 거임
@ㅇㅇ 전쟁의 개전 유무랑 대전략은 정부에서 정하는거지 군부에서 정하는 게 아님 군부에서 신경써야 할건 정부에서 하달한 대전략을 어떻게 수행할지에 대한 방법론이고
전쟁은 정치라는 글을 처음 적은 사람도, 비슷한 꼴을 많이 봤을꺼야. 하려면 제대로 하지 이게 뭐냐 ㅋㅋㅋㅋㅋ
클라우제비츠보단 군붕이가 더 권위있제
대본영 일본군 어서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