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전쟁에서의 목표달성을 위해 작전을 세우거나 실행하는건 정치논리를 개입시키지 않고 군인들과 전문가들에게 맡겨야 한다' 이걸 말하고 싶은거고
반대쪽은 '외교나 치안 유지, 경제 관련된건 군인이 아니라 정치인이나 공직자, 민간에서 어느정도 떠맡아야한다'
대충 이런 소리 하고 있는거 아님?
한쪽은 '전쟁에서의 목표달성을 위해 작전을 세우거나 실행하는건 정치논리를 개입시키지 않고 군인들과 전문가들에게 맡겨야 한다' 이걸 말하고 싶은거고
반대쪽은 '외교나 치안 유지, 경제 관련된건 군인이 아니라 정치인이나 공직자, 민간에서 어느정도 떠맡아야한다'
대충 이런 소리 하고 있는거 아님?
맞음ㅋㅋ
서로 맞는말하는데 싸우는거보면 평소의 군갤이구나
그런거 같아
첫 번째의 경우는 정치논리 개입 배제하고 짰다가 빠꾸먹은 결과물 중에 노스우드 작전(싸젯말로는 기열 민간인들을 수육으로 만들어서 전쟁 유도하기) 있어서 약간 빛이 바래는면이 있고 두 번째는 좀 더 전통적인 문민통제의 개념이랑 맞닿아있는듯
선전포고 안하고, 테러를 통해서 전쟁 일으키는걸 유도하는건 군대가 외교나 정치에 개입한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