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에서 찢어내고 미국 워싱턴이나 인도 델리, 호주 캔버라처럼 연방수도 개념의 행정구로 재편해서
당시 세르비아 중심으로 돌아가던 유고 연방내 권력을 이원화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도 않고 어정쩡하게 집단지도제로 개헌해버리는 바람에
밀로세비치 같은 미친 X들이 유고 정권을 잡고 연방이 박살남..
세르비아에서 찢어내고 미국 워싱턴이나 인도 델리, 호주 캔버라처럼 연방수도 개념의 행정구로 재편해서
당시 세르비아 중심으로 돌아가던 유고 연방내 권력을 이원화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도 않고 어정쩡하게 집단지도제로 개헌해버리는 바람에
밀로세비치 같은 미친 X들이 유고 정권을 잡고 연방이 박살남..
세르비아 체급 생각하면 그래 했어도 결국 터졌을걸
그래도 밀로세비치 같은 대세르비아주의를 내건 미친 정치꾼들이 티토 사후에 유고 정권 잡을 일은 낮았을 듯.
연방수도로 만들기 전에 다른 구 유고 국가 사람들을 베오그라드로 이주시켜서 시민 구성비라도 바꾸고 추진했음 어땠을까?
@00(14.48) 국가 전체 구성비율이 바뀌는 것도 아니니 세르비아인 지지 뒤에 업고 타 민족은 강제로 축출하거나 했겠지
@ㅇㅇ(222.120) 지역민 구성비가 바뀌거나 이주민 이구 비율이 높은 해외지역들이나 도시들은 많아. 우리나라 서울도 그렇고 그리스 아테네, 일본 도쿄 등등 현존하는 국가들의 수도에도 지방 상경민 출신들 많잖아.
@00(14.48) 그렇게 했어도 유고내전때 그렇게 이주한 인원들 따로 따로 구분해서 처분했을거임
@00(14.48) 그게 안된다는게 아니라 베오그라드 하나만 그렇게 바꾼다고 될 문제가 아니라는거임
@투하체프 티토가 그렇게 했으면 유고 내전 안 일어나지 않았을까?
@00(14.48) 그렇게 하든 안하든 티토 사후에 그 사람 만큼 구심점이 될만한 인물이 없다면 분열되는건 시간 문제였음. 유고슬라비아 왕국시절 부터 2차세계대전까지 서로간의 골이 너무 깊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