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HMS Northumberland - markings on the hull indicating hull thickness (and why the Type 23 was condemned). @NavyLookout @WarshipCam @WarshipsIFR @seawaves_mag @UKDefJournal @UKForcesTracker pic.twitter.com/3Sh865RfVt
— Steve A Wenham (@AWenham1) May 10, 2026
퇴역한 노섬벌랜드함 선체에 적힌 숫자들이 외판의 두께를 나타낸 수치라는데... 딱 봐도 상태가 심히 골룸한게 느껴지고, 선체 외판 부식도 상당히 진행된거처럼 보임.
이래서 영국 해군이 가뜩이나 배부족한대도 현대화 개수 포기하고 퇴역을 시키는거였어.
삭았네?
하도 삭아서 현대화 해도 오래 못굴려서 그 값어치 못한다는거...
저거 쓰려다가는 진짜 큰일 나겠다
하도 갈아내고 페인트칠 하다 보니까 아예 삭아버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