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인 문화더라. 변경의 접점지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이나 소수민족 특유의 거친 호전성이 있잖음. 반골의 온상지이자 제국의 첨병이 되기도 하는 영국의 스코티들이나 크로아티아의 그렌처들, 러시아 카자크, 한국의 평안-함경도 주민들이 그랬고 사무라이들도 기원은 그랬지 오늘날에는 러시아의 체첸이 비슷한 느낌이고 - dc official App
내 관심사는 주로 해양인지라. 아마 항구도시 출신이라 그런가 싶음. - dc App
해양도 빡세지 - dc App
@HK885 자료 찾기가 쉽지 않다라 - dc App
원래는 러시아에선 코사크들이 그런 역할을 했었는데...
ㅋㅋㅋㅋㅋ - dc App
근데 조선은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해서 활용하기보다는 걍 찍누한 느낌이 강해서 뭐... 현대의 막연한 한족보다는 여진-만주족에 대한 호감 이미지랑 달리 당대 기록들 보면 ㅈㄴ게 혐오하기도 하고
뭐 변경인들이라는 게 외적이 없으면 걍 반란분자되기 십상이라 ㅋㅋㅋㅋ - dc App
@HK885 그런 의미에서 러시아한테 카자크가 사기긴 함 러시아, 폴리투, 오스만 중에서 뭘 픽할거냐? 하면 답정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