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D 독일을 위한 대안당으로
대외적인 이미지는 나치 시즌 N차 찍는 극우 정당으로
독일 징집 관련으로 가장 목소리를 내던 정당 쟤네들임
그러다가 우러 전쟁으로 유럽 내 군사 문제가 심화되면서 독일도 재무장한다고
징집법이 진지하게 받아들여지기 시작되지만
AFD는 그동안 원해온 징집법을 무조건 지지하기 어려워 졌는데
AFD 주 지지세력이 입대 연령인 젊은 남성들이라
징집법 찬성을 하자니 얘네들 지지도 떨어지게 생기고
안하자니 강한 독일, 재무장 찬성하는 기존 극우 세력 지지도 떨어지게 생김
그래서...
징병 하면 우리 애들 러시아로 보내려고 하는거 아니냐!!!
라는 기적의 논리를 내세워서 징병을 거부하면서
군 입대 연령 남성들에겐 징집 거부하는걸 보여줘서 지지율 지키고
기존 극우 세력에겐 러시아 절때 지지해 하면서 지지율을 지킴
어차피 거부에다 표 던져도 여당이 재무장 미니깐
자기네들은 반대해도 통과된다는 계산도 있었을거임
실제로 징집법 투표 했을때 대안당은 거부 때림
그리고 지금
징집법 관련으로 독일 여당인 CDU, 총리가 욕만 존나 쳐먹고
AFD는 뒤에서 지지율 빠는 중
저친구들 약잘파네 ㅋㅋ
원래 이슈몰이 정당이라
근데 쟤들이 단독 과반먹지 않는한 집권하기 어려움. 기민련 사민당 모두 AFD를 극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