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은 링크를 보도록하고,
2017년 미군 수뇌부는 부상하고 있는 중국과 결판이 나는 전장터는 서태평양바다가 아니고 베이징 하늘도 아니라
1. 사이버공간 2.우주에서 결판난다고 판단했음.
10여년전 미국은 사이버전장에서 상대방 체계를 무력화시키고 우주공간에서 상대의 눈과 귀를 멀게하는 작전을 통해 승리를 이끌수있다고 판단했는데
세부적인건 다르나 결론은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음
* 대체적이라는건 2017년과 2026년 사이에는 AI와 스엑이라는 말도안되게 세상을 바꾼 것들이 등장했기 때문임
** 2010년대에 AI와 우주에 많은 기념비적인 사건들이 있었으나 미군이 모두 이해했으리라고는 생각하지않음.
1. 사이버(AI간의) 전쟁
중국이 사활을 걸고 AI에 목숨거는건 미국이 마음만 먹으면 중국의 기간망부터 시스템까지 붕괴시킬수 있는 인공지능 우위를 지속할수 있기 때문임. 몇년전만해도 정보국들의 해커들의 싸움이라먼 이제는 해커들의 판단아래 AI들이 상대방을 무력화 시킴. 미국의 결심아래 전력망부터 군정보망까지 중국은 산업혁명시대로 돌아갈수있음(반대로 미국도 같은 공격에 노출)
2. 우주공간에서의 전투
최근 스페이스X에서 선보인게 뭐냐면 우주 군집위성군임. 즉 드론편대처럼 위성들이 수만km/h로 기동하면서 원하는 지점에 배치와 재배치가 이루어짐. 즉 중국은 개전과 동시에 미국의 압도적인 위성발사-제거능력으로 눈뜬 장님이되어서 단순한 통신조차도 불가능에 빠져서 현대전역량을 모두 잃을거임.
아직 실전으로 나온게 아니니까 모두 이해못하겠지만,
현대 전장은 사이버공간과 우주로 넘어갔다고 미국은 판단하고 있음.
즉 미항모전단이 남중국해에서 ASBM을 회피하면서 함대결전을 펼치는게 아니라, 승패는 이미 우리가 잠든시간 우주와 사이버공간에서 결정나있고, 다음날 아침 담백한 승전보와 중국의 대혼란, 그리고 대만 수송로를 호위하는 알벅의 모습으로 끝난다는 봄.
2번 저거는 잘못하면 어설트셀마냥 인류가 지구에 갇혀버리는 꼴이 될 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함 막말로 저거 중 하나라도 격추되서 궤도에 파편이 흩뿌려지면 케슬러 신드롬을 막을 방법이 없음
이미 미국이 하늘에 뿌린 위성만 만대가 넘고 걔들이 수명끝나면 대기권에 타던가 우주쓰레기처럼 떠돌고 있음. 그럼에도 십만대이상 위성군을 늘릴 생각이고
@ㅇㅇ(61.74) 우주전에 착실히 대비를 하고 있구나 저 우주쓰레기 처리하는 방법도 그만큼 빨리 발전했으면 좋겠노
매우 좋은 정보글 추 Palantir와 Space X의 발언권이 미 국방부 내에서 왜 그렇게 강해졌는지 알 수 있음 하나만 현 관점에서 추가한다면 '지능형 전쟁, 자율형 지휘체계'라고 생각함 Anduril과 Skydio가 우선시하는 게 자율형 소프트웨어로 드론 군집을 조종하는 거임 사이버 공간과도 연계되는데 이 체계가 완성된다면 미 국방부는 중국의 제조업 및 대량생산 우위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고 여김
내가 위에 쓴건 2017년 관점의 미군의 생각이 어떻게 현실화되었느냐이고 지금 트렌드는 게이가 쓴거에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