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의 살인, 전쟁, 전쟁의 도구,인공지능에 어디까지 판단을 허용해도 될 것인가,터미네이터로봇의 3원칙이런 이야기는 하나도 없다는 작금의 현실이 슬프다.대중들 사이에서도권력자들 사이에서도
존 코너 당신은 어디있나요?
이미 너무나도 많이 얘기해서 다들 지칠대로 지쳤어 다 얘기했어
로봇의 3원칙은 애초에 로봇의 기원이 된 소설 속에서 나오는 개념이고 그 소설 안에서도 무참히 짓밟힘 거기서도 로봇이 사람 다 죽임
그건 이미....
ai살인로봇 1대가 북한군인 10을 죽일 수 있다면 그것은 우리의 축복이지 왜 슬픈 일임
인력 적은 나라에선 AI가 축복이지....
그 ai살인로봇이 짱깨 북한에서 만들어져 1대당 우리 군인 10을 죽이는 상황에 대해선 생각 안하는구나
그런 병신 같은 선문답에 낭비할 전기는 없음
터미네이터랑 로봇 3원칙은 AI옹호자나 AI비판자도 안꺼내는 이야기임 애시당초 인공지능 나오기 전 문학이라 그걸 꺼내는 순간 현실 논쟁에서 순식간에 공상 문화 논쟁으로 되어버려서 그럼
하나도 없지 않음 우선 ai반대하는 목소리 자체가 작지는 않거든? 거기에 무조건 포함되는게 니가 말하는 내용들임
인공지능의 판단 허용 단계이나 통계로 통한 인공지능의 허점, 낭비, 과대 포장는 나와도 터미네이터나 로봇 3원칙은 절대로 안 나옴 나오는 순간 반대 하는 사람들한테도 아니 니가 그걸 말하지말라고 하면서 눈새 취급 받음
@ㅇㅇ 터미네이터니 로봇3원칙이니 하는 구체적이고 또한 비현실적인 가상매체비유 말고 ㅇㅇ 전쟁도구로 쓰이면 좆같네 뭐네 하는 큰 맥락 얘기였음..
사실 AI반란 다루는 매체에서도 다들 윤리적인 논쟁 방기하고 방심하고 있다가 허를 찔리는 전개도 많으니 현실이 SF따라가고 있을 수도 있음.
뭐 그런게 현실화되려면 특이점의 먼저 와야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