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2년 전인 1962년에 방미 중인 한국측 인사를 만나 "한국이 빨리 통일되길 바란다. 나는 한국이 통일되기 전에는 죽을 수 없다."라는 말을 함.

이 사람은 자기가 지킨 나라이니 이런 생각이 들순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