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병끼리 서로 총쏘다 사망한 사례도 있었고
K3 기관총으로 자살한 사고 사례도 전파되었음
결국 위병조장이 실탄삽탄된 탄알집 들어있는 탄통 잠궈서 열쇠 휴대하고 근무 서는걸로 바뀌다가 다시 공포탄근무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