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때 한국이 받은 온갖 당시의 아시아 최강이라 부를 수 있는 최신무기들과
현대 같은 대기업들이 월남전을 발판으로 등장해서 성장했고
15%의 GDP를 미국 원조에만 의존하던 빈약하기 짝이없던 후진경제를 파병간 군인들에게 줄 보급품을 만들어 항구로 운송할 수 있도록하느라 국토에 도로들이 깔리고 운송업과 공업이 성장하는등
원조경제에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경제로의 대전환이라는 아주 좋은 기회들을 얻었음
당시 불어닥친 데탕트에서 미국이 한국을 대만처럼 버려버리지 않는데도 기여했음
뭐든 이득이 있으니깐 가는거임 6.25때 도와줘서같은 시시콜콜한 이유는없음 6.25도 미국에 이득이 되니깐 한국에 파병해서 한국을 도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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