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천마-20하고 선군호 같이 제작하고 있던거 사진 올라왔던데 이거 보니까.


소련의 T-64 T-72 관계나 중국의 96식 전차 99식 전차의 관계 생각하면 답이 나올것 같더라.


아마도 내 추측이지만 중국 사례하고 유사할것 같은데 중국의 99식 전차는 말 그대로 중국내에서 최첨단 기술 다 넣은 물건이고 96식 전차는 기존의 69식 전차 기술과 부품을 최대한 응용해서 만든 물건이라고 알고 있는데 선군호를 자세히 보면 북한이 그동안 생산한 천마호 부품을 최대한 적용해서 T-72급의 전차를 만든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


천마-20 전차는 북한의 기존 천마호 부품하고 겹치는게 하나도 없는 중국의 99식 전차와 같은 물건이고 선군호는 북한의 천마호 부품을 최대한 활용한 중국의 96식 전차 같은 물건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더라.


가장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천마호 부품을 기반으로 한 선군호 가 115mm 활강포를 쓰는게 아니라 천마-20이 쓴다는게 가장 이해가 가지 않더라.


그래서 개인적인 추측은 김돼지의 현지지도 과정에서 밀스퍼거짓으로 바뀐게 아닌가 싶더라.


원래 북한은 선군호만 배치하려고 계획했고 선군호 보면 최대한 천마호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하려고 했던게 보임.


갑자기 선대돼지가 뒤지고 자기보다 어린놈의 돼지새끼가 쳐들어와서 밀스퍼거짓하면서 남조선제 전차하고 비슷한 삐까번쩍하게 새로운 전차 만들라고 까서 북괴 공돌이 ㅆㅂㅆㅂ 하면서 만든게 중론아닌가 싶다.


이게 선례가 있는데 김돼지가 북괴군 수뇌부가 반대했는데도 강제로 조종방사포 만든 사례를 보면 이게 가능성 높다는 생각이 들더라.


김정은이 그 신형전차 개발과정에서 꼼꼼히 현지 지도하면서 125mm 말고 탄약 일원화 하라고 지랄해서 바꾼것도 있지 않을까 싶다.


북한에서 현지지도 과정에서 최고지도자가 뭐 바꾸라고 하면 그대로 바꿔야 하는지라 개발 과정에서 115mm 주포로 바뀐게 아닌가 강력하게 의심이 됨.


여기 밀스퍼거 주장만 봐도 115mm로 탄 일체화해서 관통력 높일수 있다는 주장이 있는데 김정은이라고 그 생각 안하겠음?


그렇다보니 주포 관련해서 앞뒤가 맞지 않는것도 설명되지 않을까 싶다.